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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성별논란 뒤로하고 러시아로 떠나며 남긴 말은…

러시아 여자축구 리그 진출을 위해 출국하는 국가대표 박은선(28·서울시청)은 한국을 떠나는 기분에 대해 “오묘하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박은선(28·서울시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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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알스컴퍼니 류시관대표, '동생의 든든한 평생지원군'
기사입력 2010-03-17 21:49 최종수정 2010-03-18 17:26
[경제투데이 권진욱 기자] EXR팀 106 류시원사단이 16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볼륨에서 '2010년 팀 출정식 및 스폰서십 조인식'을 갖고 2010년 시즌 사업계획을 밝혔다.

EXR팀 106은 지난해 CJ오 슈퍼레이스 슈퍼 3800클래스(류시원 감독, 유경욱 선수)에 참가해 내실을 다졌다. 올해 EXR106 드라이버 라인업에 장순호·정연일 선수를 영입했고, 류시원 감독은 슈퍼6000클래스(450마력)에 선수로서 도전장을 던져 화제다.

한편 류시원 감독은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대사로 위촉돼 KAVO(한국대회운영법인) 정영조 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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